유니뱅크 장정헌 이사장 1만달러*
우메켄 USA 한기봉 대표 3,000달러
코스타 Int’l 김주연 대표 2,500달러
Primo Express Line 2,000달러
▲한미여성회(KAWA·회장 에스더 김) 1,200달러
▲안중민 신경내과 임직원 일동 1,020달러
▲윌셔 쉘주유소 대표 한현호 1,000달러*
▲KS 엔지니어링(대표 유승민) 1,000달러
▲Buffalo Electric Wholesale 1,000달러
▲JJ 그랜드 호텔 대표 미셸 원 500달러
▲밸리 SGI-USA 한국어그룹 500달러
▲Business Ministry Culture Institute 500달러
▲허병호씨 500달러
▲박수일씨 500달러*
▲Eyetailor 400달러*
▲David Chong 300달러
▲Chae Yu 300달러
▲선 클리너 300달러
▲정 혁씨 300달러
▲백종구씨 200달러
▲이명화씨 200달러
▲임춘성씨 100달러*
▲강윤주씨 120달러
▲조수경씨 100달러
▲이장우씨 100달러
▲백만일씨 100달러
▲Sang Kim씨 200달러
▲덴트웨이(대표 제임스 이) 100달러
▲Nam D. Kim씨 100달러
▲Chester Lee씨 100달러
▲포틀랜드 유끼엔쏭 일식당 100달러
▲Sylvia Lee씨 100달러
▲노성일·혜 박씨 100달러
▲전학주씨 50달러*
▲류유나씨 40달러
▲권 진씨 30달러
▲Leecha O Brien 25달러
(18일 접수분)
<*표는 American Red Cross로 기입한 성금>
한국일보와 라디오 서울, KTN,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일본 지진피해 성금 모금운동에 한인들의 동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아직도 불경기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한인들의 숭고한 인류애에 모두가 놀라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정성은 수많은 생명을 잃고 극한의 고통과 불안 속에 있는 일본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성금을 기탁하실 분은 ▲체크의 ‘Pay to the Order’에 Korea Times Relief Fund 또는 American Red Cross라고 기입하시고 ▲체크의 ‘Memo’란에 Japan Earthquake이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성금을 보내실 곳은 한국일보 미주본사(Korea Times.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입니다. ▲성금관련 문의: (323)692-200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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