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 접수 마감
정상의 신문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의욕과 열정으로 뭉친 참신한 인재를 찾습니다.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정론지 한국일보는 오는 6월9일로 창간 4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취재기자 부문의 새로운 인재를 널리 모집합니다.
한국일보는 지난 1969년 미주 최초의 한인 언론으로 첫 발을 디딘 후 42년을 항상 한인사회와 함께 하며 한인들을 위한 등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한인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취재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게 될 견습기자직에는 열정을 가진 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취재 분야에서 역량을 쌓은 경력기자들도 환영합니다.
한국일보 취재기자들은 항상 올곧은 기자정신으로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서 한인 언론을 대표하는 전통을 지켜 왔습니다. 한국일보에서 언론인으로서 원대한 꿈을 활짝 펼치고자 하는 한인 인재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모집부문: 취재기자(견습 및 경력)
■응시자격: 미국 내에 거주하는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유
학생 포함)
■제출서류: 이력서 1통(사진 동봉) 및 자기소개서, 경력기자 지원자는
기사 포트폴리오
■제 출 처: The Korea Times, 4525 Wilshire Blvd. LA, CA 90010
(겉봉에 ‘편집국 기자모집 담당자 앞’ 기재 요)
■인터넷 지원: 이메일 chriskim@koreatimes.com
■접수 마감일: 2011년 6월15일(수)
■전형방법: 필기시험(영어, 상식, 논술) 및 면접
■시험일자 및 장소: 추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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