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대로 풀러튼 24일 개막
▶ 뉴저지 등 불참 ‘반쪽’우려

2일 정철승(오른쪽) 오렌지카운티 체육회장과 김흥배(오른쪽 두 번째) 재미대한체육회 임시회장이 16회 미주한인체전을 예정대로 오는 24일부터 3일간 칼스테이트 풀러튼에서 개최한다고 밝히고 있다. <박상혁 기자>
개최 장소를 두고 논란이 계속됐던 제16회 미주한인체전이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렌지 카운티에서 단일체전으로 열리게 됐다. 그러나 체육회 내부 갈등이 해소된 것은 아니어서 이번 체전은 상당수 지역 체육회가 불참할 것으로 보여 ‘반쪽 체전’이 우려되고 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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