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닫기

국무 “이란 核 가지면 北보다 심각한 존재”…전쟁 당위성 주장

국무 “이란 核 가지면 北보다 심각한 존재”…전쟁 당위성 주장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2일 이란이 “핵 프로그램의 요소들(aspects)에 대해 협상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혔다.루비오 장관은 이날 연방의회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이란과의 핵 프로그램 관련 협상이 “내 기억으로는 처음으로, 그들은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1년 전만 해도 언급조차 거부했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을 60일간 연장하는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과 이란의 핵무기 금지, 이란에 묻힌 고농축우라늄(HEU)의 미국 주도 발굴 및 제거를 종전 합의 ‘레드라인’으로 요구하는 상황이다.루비오 장관은 핵 프로그램에 대해 “(이란이) 논의에 들어가는 것은 고사하고 언급조차 하지 않았던 사안”이라며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인 전쟁이 이 같은 논의를 끌어냈다는 점을 강조했다.그는 “우리는 (협상에) 성공할 가망성이 있다. 그것은 오늘 일어날 수도, 내일 일어날 수도, 다음주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ABC 방송과

많이 본 뉴스 배너

 

남가주 날씨


오늘의 환율

지사별 뉴스

27일 추첨 POWER BALL
잭팟 $172 Million
  • 5
  • 14
  • 21
  • 31
  • 51
  • 13
26일 추첨 MEGA MILLIONS
잭팟 $331 Million
  • 1
  • 5
  • 49
  • 51
  • 59
  • 7
27일 추첨 SuperLotto Plus
잭팟 $24 Million
  • 3
  • 8
  • 36
  • 45
  • 46
  • 6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운전면허 예상문제
주간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