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차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음과 같은 처방전을 주고싶습니다. 본래 처방전은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여기 드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는 처방전입니다. 여러분은 각자…
[2026-06-01]
트럼프 행정부 2기에 접어들면서 미행정부는 교육부의 오바마 정부와 바이든 정부의 교육예산 실패에 따른 군살 빼기 작업이 한창이다. 가뜩이나 오바마 정부때부터 바이든 정부를 거치며…
[2026-06-01]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회사 취업하면 평생 탄탄대로다.”우리 부모 세대가 믿어왔고, 지금도 우리가 자녀에게 습관처럼 건네는 이 말은 안타깝게도 유효기간이 끝났다…
[2026-06-01]
명문대 진학은 오랫동안 계층 이동의 사다리로 여겨져 왔다.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대학에 가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은 지금도 유효한가. …
[2026-06-01]
학생들의 여름방학 활동을 선택은 학부모에게도 매우 신중한 선택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 하는 만큼 학생들이 경험 해 보면 좋은 추천 리스트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
[2026-05-18]
최근 올가을 대입 신입생들의 재정보조가 대학마다 거의 마쳤다. 이어서 재학생들의 재정보조는 활발히 진행되는 중이다. 이는 재정보조의 신청과정이 아니라 이미 대학의 우선마감일에 맞…
[2026-05-18]
제가 만난 아시아계 학생들 중 두 명에 한 명은 의사를 꿈꿉니다. 그 중에서도 브라운 대학의 PLME(의학 교육과정)은 아이비리그 대학 중 유일하게 학부(BA)와 의대(MD)를 …
[2026-05-18]
명문대 입시 지형이 조용히, 그러나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아이비리그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서만 벌어지던 극한의 입시 경쟁이 이제는 그 바깥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밴더빌트,…
[2026-05-18]
언젠가 조지아에서 진행한 세미나에서 어느 학부모가 질문했다. ‘대학의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수입이 어느 정도 미만이면 거의 대부분의 총비용을 대학이 재정보조로 지원한다고 들었는…
[2026-05-11]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뉴스가 연일 쏟아진다. 부모로서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며 ‘지금 유망한 직업이 10년 뒤에도 살아남을까?’, ‘어느 전공을 선택해야 안전…
[2026-05-11]
미국 고등교육 지형이 조용하지만 뚜렷하게 바뀌고 있다. 그 변화의 진원지 중 하나가 바로 소규모 리버럴아츠 칼리지(LAC)다. 한때 미국 교육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이 대학들이 지…
[2026-05-11]
“전략보다 본질이다”올해 입시는 조기 지원 비중 확대, 재정 지원 강화, 공립 명문대 지원 증가와 같은 변화와 함께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 또 대학이 학생을 선발하…
[2026-05-04]
최근 어느 칼럼에서 읽은 내용이 눈길을 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성공과 실패는 기회에 있다는 말이다. 기회에 대한 자세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그 내용에는 지난 17년 연속해…
[2026-05-04]
1.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가요?저는 사람들이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에서 “희귀한” 아티스트나 음악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이 다소어리석게 느껴집니다.…
[2026-05-04]
얼마 전 미국 경제 전문잡지 포춘(Fortune)이 흥미로운 기사를 실었다. 억만장자 가정의 부모들이 자녀의 취업 걱정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20~30대 초중반의 자녀들이 기술,…
[2026-05-04]
독서와 독해력에 관한 훌륭한 책인 “Mosaic of Thought”를 쓴 수잔 지머먼(Susan Zimmermann)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독서는 학생들이 읽은 내용을 …
[2026-04-27]
우리에게 ‘어린 왕자’의 저자로 유명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명언 중에서 한가지 눈에 뜨는 명언이 있다. ‘계획 없는 목표는 단지 소망일 뿐이다.’라는 말이다. 이는 아무리 목…
[2026-04-27]
UC 계열 대학 지원자라면 ‘정원 제한 전공(Capped Majors)’ 혹은 ‘인기 전공’이라는 용어를 한 번쯤 접하게 된다. 캠퍼스마다 Impacted, Selective, …
[2026-04-27]
매년 수백만 가정이 다이닝룸 식탁에 모여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어느 대학을 방문해야 할까. 교육비를 감당할 수 있을까. 재정지원 패키지는 충분할까. 그런데 이 불안의 뒤편에는 …
[2026-04-27]
정직함조차 부담이 되는 교실최근 한 학생이 전학을 오면서 조심스럽게 털어놓은 이야기가 있다. 이전 학교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공부의 양도, 시험의 난이도도 아니었다. “치팅에 …
[2026-04-20]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표]▶시의원 후보 5명은 경쟁자 없어 사실상 본선 직행뉴저지 예비선거 결전의 날이 밝았다.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되는 뉴저지…

95번 고속도로 버지니아 남쪽 방면 차선에서 지난 29일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2일 실시되는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연방부터 주, 카운티, 시에 이르기까지 12명의 한인 정치인 및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