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풋볼 프리뷰
이번 주말을 달굴 대학풋볼 최고의 빅게임 중 하나는 무패의 노터데임(7승)과 플로리다 스테이트(5승2패)의 충돌이다. 새 감독 타이론 윌링햄의 지휘아래 파죽의 7연승으로 시즌을 시작한 노터데임은 현재 AP 랭킹 6위. 반면 이미 2패를 기록중인 플로리다 스테이트는 랭킹 11위다. 하지만 도박사들이 예상하는 결과는 플로리다 스테이트의 10점차 우세. 홈 필드 이점을 감안해도 상당한 격차로 이는 도박사들이 아직 노터데임에 대해 아직 진정한 강호라는 확신이 없는 점과 플로리다 스테이트의 실력이 성적보다 더 뛰어나다는 점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다. 2주전 마지막 필드골 미스로 인해 적지에서 최대 라이벌이자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를 격파할 기회를 놓친 플로리다 스테이트로서는 이미 내셔널 챔피언의 꿈은 거의 희박해졌으나 노터데임의 내셔널 타이틀 꿈에 재를 뿌릴 절호의 기회를 맞은 것에 새로운 의욕을 불태우며 입맛을 다시고 있다. 노터데임은 이번주 고비만 넘기면 정규시즌을 전승으로 마무리지을 찬스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에 이번 경기가 더욱 중요하다.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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