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임금의 간호사는 직업전망이 뛰어난 직종이다. 한인 학생들이 진로 선택시 한 번쯤 고려해 볼만한 커리어라는 지적이다.

간호사가 크게 부족해 병원마다 구인난에 시달리면서 간호사가 되겠다며 대학 문을 두드리는 학생도 크게 늘고 있다.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간호사 프로그램에 들어가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가주간호직업연맹(CNC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공인간호사(RN)의 초봉은 6만2,000달러에서 7만4,000달러. 커뮤니티 칼리지만 나와도 되는 직업으로는 수입뿐 아니라 전망도 더 바랄게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커뮤니티 칼리지마다 RN 프로그램에 들어가려는 학생들이 몰려 2년 정도는 대기자 명단에서 기다려야 비로소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다.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우울증과 불안증을 겪고 있는 당사자와 가족, 지인들을 돕기위한 정신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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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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