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개교식에서 참석자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본보 구 사옥 자리에 새로 세워진 ‘프랭크 델 올모’ 초등학교가 1일 개교식을 가졌다. LA 타임스 기자였던 프랭크 델 올모의 이름을 딴 이 초등학교는 800염이 재학하며 학생의 15%가 한인이다. 이날 개교식에는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시장과 여러 주류 정치인, 모니카 가르시아, 리차드 알론조 LA통합교육구 관계자 재냇 클레이튼 LA타임즈 편집인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교를 축하했다. 초등학교 개교식에서 참석자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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