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과 LA지역 주류 경제계 인사, 한인 상공인, 지상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이희범 무역협회장이 게리 토벤 LA상공회의소장과 출범 협정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LA지역과 한국간 무역과 투자 등 경제 교류 확대를 위한 ‘한국·LA 비즈니스 연례회의’가 9일 LA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와 LA지역상공회의소(회장 게리 토벤), 그리고 LA한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LA 비즈니스 서밋은 매년 LA의 주류 및 한인 경제계와 한국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여 한국과 LA간 민간 경제교류 협력을 도모하게 된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과 LA지역 주류 경제계 인사, 한인 상공인, 지상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이희범 무역협회장이 게리 토벤 LA상공회의소장과 출범 협정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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