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중간) 시장과 시의회 의원, 교통국 관계자들이 최첨단 자동교통통제시스템 ‘ATSAC’의 지난 1년 운영 성과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서준영 기자>

자동교통통제시스템을 관리하는 교통국 직원이 각종 정보망과 연결된 시스템을 통해 시내 윌셔와 버몬트 교차로의 교통흐름을 모니터하고 있다. <서준영 기자>
LA시는 지난해부터 3,600개의 신호등과 340개의 교통흐름감시카메라, 도로에 설치된 센서가 보내오는 자료를 분석하는 컴퓨터정보망 등을 연결해 실시간으로 교통 흐름을 파악한 뒤 교통량에 따라 신호등을 가변적으로 작동시키는 최첨단 교통정보 시스템 ‘ATSAC’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주요 도로의 검지기가 수집한 교통량 정보에 따라 인접 교차로 등의 신호간격을 자동 조절해 교통흐름을 최적 상태로 유지하고, 차량이 많은 방향에 파란 신호등이 켜지는 시간을 자동적으로 늘려 교차로 정차 횟수를 줄이고 교통시간도 크게 단축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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