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트 국장(왼쪽부터)이 김완택 요식업협회장과 김종명 경찰영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길옥빈 변호사와 악수하고 있다.
아시안 퍼시픽 아일런더 커뮤니키 포럼이 13일 한미교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인타운에서 벌어지고 있는 강도 사건 현황과 예방법, 아시안 경찰을 뽑기 위한 LAPD의 노력 홍보, 신분 도용 사건 방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LAPD 윌리엄 브래튼 국장은 “아시안 경찰이 많아져서 한인타운 방범 활동이 더욱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랜트 국장(왼쪽부터)이 김완택 요식업협회장과 김종명 경찰영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길옥빈 변호사와 악수하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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