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환자들에게 과도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논의가 주목받고 있다. 심장수술을 받은 노인(기사의 특정내용과 관계없음).

오리건 포틀랜드에 있는 오드 펠로우 요양원에서 지내는 로버트 스미스(79). 그는 자신의 말년을 어떻게 보내길 바란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스미스는 이렇게 하는 것이 가족들에게도 좋다고 했다.
만일 당신이 마이애미에서 숨을 거두게 된다면 마지막 6개월의 삶은 이럴 것이다. 의사, 그것도 중환자실에서 6일 이상 보낸다. 대부분 전문의를 46번 만난다. 중환자실에서 사망할 가능성은 27%이다. 의사와 병원비는 2만3,000달러가 넘게 나온다. 그런데 마지막 6개월을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보내면 어떨까. 의사를 18번 만난다. 그리고 그 절반은 주치의와의 만남이다. 중환자실에서는 하루 정도 지내고 그곳에서 사망을 가능성은 13%에 불과하다. 집에서 숨을 거둘 공산이 크다. 의료비는 1만4,000달러 정도면 된다.![[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4/20260114212407695.jpg)
3형제가 나란히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조슈아 양(22·-60kg급), 제이콥 양(20·-66kg급), 조나단 양(18·-60…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기숙 회장이 신임 회장단과 함께 본보를 방문해 향후 동문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1…
LA 북부한인회(회장 박승목)는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글렌데일 시청에서 열린 한인의 날 선포…
LA 한국문화원이 경상남도 진주시와 함께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회’를 1월15일부터 2월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 지부(회장 조미순)는 지난 7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 및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4/20260114212407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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