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대 교습가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파워 증대가 필요하다. 아주 급하다! -매사추세츠주 에서 팀 C.
스윙의 속도 증대, 드라이버 샤프트의 길이 증대, 헬스클럽에서의 체력 단련 등 파워 증대의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스윙의 속도를 늘리면 페어웨이를 적중시키기가 어려워진다.
또 샤프트 길이를 늘리면 볼을 일관성있게 페이스 중심에 맞추기가 어렵다. 체력 단련의 경우 이미 헬스 클럽에 다니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즉각적인 파워 증대를 원할 경우 백스윙 때 어깨 회전을 더 증대시키면 똑같은 스윙으로도 거리 증대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어깨 회전을 너무 일찍 멈춘다. 이는 클럽헤드의 속도를 상당히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어깨는 어떻게 해야 멀리까지 틀어줄 수 있는 것일까? 여기 그에 대한 좋은 스윙 이미지가 있다. 준비자세를 취한 뒤, 자신이 지금 빠른 볼을 던지려고 하는 투수를 마주한 채 타석에 서 있다고 상상한다.
투수가 볼을 던졌고, 이 볼이 타석에 있는 골퍼의 오른쪽 어깨 방향으로 향했다. 이런 경우 야구의 타자는 과연 어떻게 할까? 맞다, 그는 재빨리 왼쪽 어깨를 오른쪽으로 틀어주며 타구의 방향에서 비켜선다.
이렇게 할 때 오른쪽 어깨는 뒤쪽으로 이동이 되고, 그 결과 등이 투수의 마운드로 향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어깨를 강력하게 수평으로 최대한 틀어주는 이상적인 회전동작이다.
티박스에서 어깨의 회전동작을 이렇게 가져가면 드라이버 샷의 거리를 즉각적으로 크게 증대시킬 수 있다.볼이 양발보다 더 높이 놓여있을 때, 경사면의 영향에 의해 볼이 드로우 구질이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타깃의 오른쪽을 겨냥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문제는 나의 경우에는 이런 라이에서 항상 샷이 똑바로 날아가 타깃의 오른쪽 20야드 지점으로 빗나간다는 것이다. 나좀 도와달라!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팀 J.
이런 경우는 경사면의 경향에 대해 지나친 조정이 원인이 된 듯하다. 모든 것을 오른쪽으로 너무 멀리 겨냥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샷을 할 때는 몸을 타깃의 오른쪽으로 정렬해야 하지만 클럽페이스는 타깃을 똑바로 겨냥해야 한다. 이렇게 해주면 클럽페이스가 약간 닫히게 된다.
이렇게 하고 톱단계에서 발끝 정렬선을 따라 스윙을 해주면 타깃의 오른쪽으로 향하게 되고 볼은 예상대로 드로우가 된다.
기억해야 할 점은 볼이 발 위쪽에 놓여있을 때는 몸은 오른쪽으로 겨냥하고, 클럽페이스는 타깃을 똑바로 겨냥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특약>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클럽, 동호회 등 한자리에 모여요”‘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21일(토)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뉴포트비치 공공도서관에서 라구나 비치 은퇴 타운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박승원의 개인전(테마?빛을 따라 걷는 사람)이 열리고 있다.4월 3일까지 …
‘동서 장례’(대표 이효섭)는 오는 14일(토) 오후 1시 풀러튼 세인트 루크스 루테란 교회(2000 W. Valencia Dr. Fuller…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 시니어 아카데미 봄 학기가 3월 5일부터 5월 21일까지 12주간 매주 목요일(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시…













![[WBC]](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2731066_top2_image_3.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