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기심 많은 영재 만들기

호기심 많은 영재로 자녀를 교육시키기 위해서 그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격려해 준다. 한인 교회의 자녀들이 연극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자녀들의 왕성한 호기심에 당황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호기심은 미지의 세계를 탐색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아이들은 출생부터 시작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대략 사춘기가 되기 전까지 세상의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하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자녀의 호기심에 부모가 적절하게 대처해 줘야 영재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에디슨의 어머니가 만약 학교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에디슨을 다그치기만 하고 제대로 교육을 못시켰다면 우리는 전기를 비롯해 그가 발명한 수많은 문명의 이기들의 혜택을 보지 못하면서 살았을지도 모른다. 호기심은 어린 자녀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연결된다. 호기심은 탐구하고, 발견하고, 파악하려는 열심이다. 호기심을 잘 길러주는 것은 자녀가 평생 배움에 열심을 보이게 되는 길이 되기도 한다. 부모들은 그렇다고 자녀들에게 호기심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호기심은 자녀들의 내적인 욕구이지 외적인 압력이 아니다. 호기심은 장기적으로 보면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학교생활에서 장기적으로 성공하게 만드는 기초가 된다. 자녀들에게 호기심을 길러주어 영재 자녀로 키우는 방법을 알아본다.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