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키부대 막사엔 전쟁상흔 오롯이 김대건 유해 안치된 백령성당 보며 천주교의 사랑ㆍ순교 정신 되새겨 두무진 일몰ㆍ늘어선 기암괴석 일품 용기원산 오르면 백령도가 한눈에
두무진과 함께 백령도를 대표하는 여행지는 심청각이 다. 인당수를 배경으로 자리한 심청각에서는 북한의 장 산곶이 손에 닿을 듯 가깝게 보인다.
백령도 두무진의 일몰.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일몰도 두무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풍경이다.
백령도는 우리 땅의 서쪽 끝이자 북쪽 끝이다. 중국 산둥반도와 190여km, 북한의 황해도 장연군과는 10km 거리다. 백령도와 인천을 오가는 뱃길이200km 남짓이니 서울보다 북한이나 중국과 가까운셈이다. 그러다 보니 백령도는 군사적ㆍ문화적 요충지다. 백령도가 군사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는 지도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같은 지리적 위치 때문에 서해의 외딴섬 백령도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적 요충지로 주목 받았다. 특히 휴전을 앞둔 전쟁 막바지에는수시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그 중심에 동키부대(백호부대)가 있었다. 동키부대의 전신은‘장연군무장대’. 북한 지역에서 활동하던 이들은 1.4후퇴 이후 백령도로 숨어들었고 유격ㆍ첩보부대로 재편됐다. 백령도와 대청도를 주둔지로 삼은 동키부대는 휴전 때까지 수많은 전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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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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