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커네티컷 대연사>
커네티컷 대연사(주지 대산스님)는 1월19일 입춘 및 특별조상천도기도회를 열었다. 대산스님은 “조상을 정성껏 모시는 것은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다. 올바른 깨달음으로 세계평화를 이룩하자”고 법문했다. 수연(왼쪽부터)스님, 보각스님, 보성스님, 대산스님이 불자들과 함께 염불을 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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