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운타운엔 1938년부터 형성된 대형 중국식 마을·음식점·상점들
▶ LA동부 곳곳 가볼 만한 명소 많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수만명의 중국 이민자들이 그들의 전통과 문화를 지켜가고 있다.
교통 발달로 인해 지구촌이 작아지면서 세계 어디든 찾아가기 쉬운 세상이 됐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는 맘만 먹으면 하루 만에 아시아와 남아메리카, 유럽도 다녀올 수 있다. 한국보다 더 한국적이라는 한인타운, 멕시코의 한 동네를 고스란히 옮겨온 듯한 올베라 스트릿이라던가 덴마크 마을 솔뱅,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수로를 연상시키는 베니스 커낼 등이 있어, 지구촌 곳곳을 다녀온 듯한 착각을 선사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느 도시에 가도 자리 잡고 있는 ‘차이나타운’은 남가주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른 중국 문화와 풍습을 유지하며 미국 속에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속의 차이나타운은 뭔가 신비로우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선사한다. 화려하면서도 힘 있는 중국의 문화를 구경하기 좋은 장소들을 소개한다.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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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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