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운타운엔 1938년부터 형성된 대형 중국식 마을·음식점·상점들
▶ LA동부 곳곳 가볼 만한 명소 많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수만명의 중국 이민자들이 그들의 전통과 문화를 지켜가고 있다.
교통 발달로 인해 지구촌이 작아지면서 세계 어디든 찾아가기 쉬운 세상이 됐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는 맘만 먹으면 하루 만에 아시아와 남아메리카, 유럽도 다녀올 수 있다. 한국보다 더 한국적이라는 한인타운, 멕시코의 한 동네를 고스란히 옮겨온 듯한 올베라 스트릿이라던가 덴마크 마을 솔뱅,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수로를 연상시키는 베니스 커낼 등이 있어, 지구촌 곳곳을 다녀온 듯한 착각을 선사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느 도시에 가도 자리 잡고 있는 ‘차이나타운’은 남가주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른 중국 문화와 풍습을 유지하며 미국 속에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속의 차이나타운은 뭔가 신비로우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선사한다. 화려하면서도 힘 있는 중국의 문화를 구경하기 좋은 장소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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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250여 …
‘지적·발달장애’(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IDD)를 가진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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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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