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종합복지관, 12일 제22회 연례 기금모금 만찬
한울종합복지관 연례 기금모금 만찬에서 데이빗 남궁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울종합복지관이 지난 12일 저녁, 글렌뷰 타운내 윈댐호텔에서 제22회 연례 기금모금 만찬 행사를 갖고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비전과 계획을 소개했다. ‘One Hanul Many Stories’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한울 관계자, 자원봉사자, 후원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콜라보레이션 시카고의 피터 장•백단비 디렉터의 사회로 데이빗 남궁 이사장 환영사, 동영상 상영, 윤석갑 사무총장 인사, 감사패 전달(주영혜 전 이사장), 공연(안준성 바이올리니스트, 피아니스트 스티브 쳉, 보컬 애실리 바레라 등),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윤석갑 사무총장은 “매년 연례 기금모금 만찬을 통해 현지사회와 한인사회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한인사회의 문화와 특성을 현지사회 관계자들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울은 이날 만찬을 통해 시카고 사무소와 마운트 프로스펙트에 위치한 북부사무소 그리고 지난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 먼덜라인 타운내 레익카운티 사무소에 이어 향후 2년내 듀페이지카운티와 멕헨리카운티에도 사무소를 열고 2세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연장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 갈 계획이다.<정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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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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