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둥지주말농장>
새언약성결교회 담임 권오혁 목사가 대표를 맡고 있는 둥지주말농장 개장예배가 4월19일 열렸다. 예배에서 박영표(은혜성결교회)목사는 ‘결실의 법칙’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농장은 코로나 54애비뉴와 101스트릿에 있는 12,000스쾌어 피트의 넓이다. 현재 10여명이 모종을 위해 씨를 파종해 놓은 상태며 1년회비 50달러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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