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알재단>
한인 비영리 예술인 지원 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21일 브루클린 뮤지엄 투어를 실시하고 16명의 참석 회원들과 함께 중국작가 아이웨이웨이의 특별전 및 브루클린에서 작업 중인 여성작가 쓰운의 특별전을 관람했다. 노장의 중국 작가와 거리 미술에서 시작한 브루클린 로컬 출신의 젊은 여성 작가의 전시를 함께 관람한 이번 투어는 회원들이 가장 지역적이면서도 가장 세계적인 전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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