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개발회사 ‘브룩필드 레지덴셜’이 뉴애나하임 컬로니팍(Colony Park) 지역에서 분양중인 신개념 타운하우스 단지인 ‘카시타’(Casita)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통적인 타운하우스 스타일인 카시타는 건평 1,384~1,934스퀘어피트로 3~4개의 침실과 2.5개의 화장실, 2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거라지에 프라이빗 아웃도어 스페이스까지 갖추고 있다. 가격은 50만달러 초반부터이며 저렴한 HOA 페이먼트에 주택 개발비용 일부를 소유주에게 부담하도록 하는 ‘멜로루즈’는 면제된다.
최근 카시타에 입주한 한인 김성용·김나리 부부는 “꽤 오랫동안 살 집을 찾으려 다녔는데 카시타 단지를 처음 본 순간 ‘여기가 내가 살 집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단지가 5번, 57번, 91번 프리웨이와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각종 레스토랑, 카페, 샤핑센터 등도 집에서 걸어가는 거리에 있어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카시타 단지에 속해 있는 컬로니팍은 소금물 수영장과 바비큐 시설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춘 4개의 프라이빗 레크리에이션 센터도 마련돼 있다. 또한 전기료를 25~40%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에코 스마트 시스템도 완비돼 있다.
브룩필드 레지덴셜 로키 트레이시 부사장은 “카시타는 뉴애나하임 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고품격의 생활환경을 입주자들에게 제공한다”며 “깔끔한 외관에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등 젊은 바이어들이 매료되고 있다”고 전했다.
카시타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려면 5번 프리웨이 링컨 애비뉴 출구에서 내려 동쪽 방향으로 향한 후 올리브 스트릿에서 우회전해 ‘웰컴 하우스’ 사인을 따라가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BrookfieldSoCal.com)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문의 (888)448-4550
<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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