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이민자 오바마케어에 무관심
▶ 매디캘과 혼동하는 경우 많아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 손예리 지역사회건강 프로그램 담당자가 비이민자들과 관련된 오바마케어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작년 5월 대학교를 졸업 후 OPT자격으로 취업에 성공한 유학생 신모(28)씨는 2014년 세금보고를 준비하던 도중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했다. 의료보험 없이 소득이 신고 돼 벌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신씨는 “유학생 보험이 취업과 동시에 만료됐지만 크게 아픈 곳이 없고 보험비의 부담도 있어 보험을 연장하지 않았다”며 “오바마케어가 유학생신분인 나에게도 해당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9/20260119213823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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