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들의 격려•응원 필요합니다”
▶ 후원회장에 그린 장씨, 7월9일부터 오하이오서 월드컵 개최

그린 장 대한미식축구대표팀 미주후원회장이 지역 한인들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하고 있다.
“풋볼이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만 한국에선 스폰서를 구하기 힘들 정도로 비인기 종목입니다. 7월 오하이오 주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미식축구 선수권대회’(일명 월드컵)에 동포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절실합니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전세계 억만장자들이 잇달아 워싱턴 지역으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언론매체인 파이낸셜 타임즈는 최근 …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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