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슨 고교 함승연 교사 올 여름부터 교장대행 맡아
▶ 쉴 때도 학생과 함께하는 ‘열혈교사’

교장 자격을 획득한 함승연 교사(가운데)가 로버트슨 고교 개교 이래 처음으로 스탠포드 대학에 합격한 론데일 에스폴라데스(오른쪽), 제이미 적햄 학생과 함께 교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라메다 카운티 1만명 교사 중 지난해 ‘올해의 알라메다 카운티 교사상’을 수상<본보 작년 10월9일자 보도>, 화제가 됐던 한인 1.5세 함승연(36∙영어명 에이미)씨가 교장 타이틀을 획득, 또 한 번 관심의 대상이 됐다. 부모인 함용본(68), 함문님(65)씨를 따라 4살 때 베이지역으로 이민 온 함 교사는 UC버클리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프리몬트 지역에서 13년 간 영어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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