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리타노 UC 대학 총장 소수계와 조찬모임
▶ 보정 교육예산안 주정부에 제출*입학생 증원등

27일 오클랜드에 위치한 UC대학 오피스 건물 총장실에서 열린 언론사 간담회에서 자넷 나폴리타노 총장이 UC대학의 교육예산안 확충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더욱 많은 가주내 학생들의 고품격 교육을 위한 기금이 필요합니다.”자넷 나폴리타노 UC대학 총장은 27일 오클랜드에 위치한 UC대학 오피스 건물 총장실에서 열린 다민족 언론사 간담회를 통해 해마다 늘어나는 입학생들에게 양질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위한 주정부와 커뮤니티의 지원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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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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