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마하선원>
롱아일랜드의 마하선원(주지 서천 스님)이 부처님 오신 날(25일)을 하루 앞둔 24일 봉축 법회를 열고 육법공양, 팔상예문, 관불의식 등을 치렀다. 100여 명의 신도가 모인 이날 주지 서천 스님은 석가탄신일을 기해 모두가 새롭게 태어나는 마음으로 자선을 베풀고 평등을 실천하며 살아가라고 설법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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