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한인의 힘 보여줬다”
▶ 유도대표 한지환 금메달 영예

19일부터 2박3일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주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한 SF체육회 선수단이 대회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이 임철만 단장, 두번째는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 맨 오른쪽은 박양규 SF체육회장 <사진 SF체육회>
‘SF한인의 대표로서 정정당당하고 신사적인 플레이를 펼치겠다’는 목표로 미주 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샌프란시스코체육회(회장 박양규) 선수단이 성공적으로 일정을 모두 마친 후 22일 귀향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전세계 억만장자들이 잇달아 워싱턴 지역으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언론매체인 파이낸셜 타임즈는 최근 …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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