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대표 노리는 16세 김미영 선수
▶ 가주태권도선수권 3회 연속 우승

가주의 각종 태권도대회를 휩쓸고 미 올림픽대표선수 선발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16살의 김미영 선수가 연습 도중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작은 체구에 미소를 가득 머금은 귀여운 외모. 장난기 어린 천진난만한 얼굴만 보면 또래의 발랄한 소녀의 모습이다. 하지만 태권도 도복을 갈아입자 16살의 앳된 소녀는 온데간데없어지고 파이팅 넘치는 태권소녀 김미영(미국명 빅토리아)으로 순식간에 변신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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