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민위해 기도하는 열방선교센터” 새 비전 실현 다짐

지난달 30일 열린 마리나타 비전교회 이전 감사 예배에서 찬양대가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 찬양을 하고 있다.

마라나타 비전교회 전경. 25,000스케어 피트 건물에 본당과 8개의 교실, 예배와 친교실등을 갖추고 있다.
리버모어로 이전한 마라나타 비전교회(담임 김궁헌 목사)가 30일 교회 건물구입및 이전 감사 예배를 갖고 만민을 위해 기도하며 열방을 위해 선교하는 센터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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