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어린이에게 생명수를...
▶ 1만달러중 남은 금액은 유니세프에 전달할 계획
베이지역 한인학생들로 구성된 홉박스 회원들이 지난 5일 가진 정기모임을 가진 가운데 지난달 15일 열린 정기연주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 중 4,600달러를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맑은 샘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WFNI의 김원겸 선교사(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에게 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홉박스>
북가주지역 한인학생들로 구성된 홉박스(HopeBox.회장 스캇 지)가 케냐의 어린아이들에게 생명수를 전하는 한줄기 맑은 샘물 역할을 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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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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