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가주 한인연합감리교회 개척교회 지원 선교 디너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 한목소리로 찬양- 12일 콩코드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선교 디너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이 하나되어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를 찬양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네바다연회 소속 한인연합감리교회(Korean American Caucus)가 서로 협력하여 개척교회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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