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 트라이시티교회당 건축공사 기공
▶ 내년 6월 완공 예정

구세군 트라이시티교인들이 16일 교회당 건축기공행사장에서 기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쪽에 데이빗 김과 김정원 사관이 앉아 있다.
“구세군 트라이시티 교회당 건축이 완공되면 한인뿐 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예배 드리는 교회당이 될것입니다. 또 지역 커뮤니티 내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센터가 됐으면 합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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