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기획시리즈 -“우리 아이들 한국어교육 이대로 좋은가” <4·끝>
▶ 한국어수업 맥 안 끊기려 고군분투$올 가을부터 8학년도 한국어수업 쾌거

한국어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클레어릴리엔탈 초중교의 수업 모습
북가주 한국학교들이 학교를 찾는 청소년들의 감소로 고민에 빠져 있는 것처럼 미국 내 공립학교에 개설된 한국어반도 정부지원 및 후원, 신청 학생 수 등을 고심하며 한국어 명맥 유지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들 중 많게는 수업의 80-90%를 한국어로 진행하는 북가주 유일의 한국어 이머젼 프로그램이 있는 클레어릴리엔탈 초·중학 공립학교도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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