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 서비스기업 현대해운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해외이주화물 운송 서비스 품질 및 안전성 제고에 핵심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대해운 캐나다 밴쿠버 지사는 귀국이사 서비스를 비롯해 삼국간 해외이사, 소량화물 해상 국제택배 드림백, 귀국차량운송 등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해외운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캐나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현대해운 한국 본사와 캐나다지사간 직영 운송 시스템이다. 현대해운 본사에서 파견된 팀장급 이상의 한국인 업무 및 팩킹 프로페셔널 물류 직원이 캐나다지사에 재직하고 있어 해외이사화물 통관 및 운송과정 최소화는 물론 안전한 해외이삿짐 포장 작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안전성 제고의 일환으로 사용 중인 것이 차별화된 기능성 포장재이다. 현대해운 컬러강화박스는 고강도 특수 재질로 제작돼 외부 충격으로부터 화물의 파손 및 훼손을 방지하고, 워터 프루프 코팅 공법으로 방수 기능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해외이사화물 박스에 현대해운 운송화물 바코드 식별 시스템을 통해 분실 및 도난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량화물을 저렴한 비용으로 부칠 수 있는 해상 국제택배 드림백은 현대해운 캐나다지사의 대표적인 서비스다. 현대해운이 지난 2009년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드림백은 캐나다 조기유학이나 교환교수•학생, 유학생, 파견 및 귀임 주재원, 영주권자, 캐나다 취업자, 전문직 종사자 등 많은 고객이 이용하며 연간 이용고객 10만 명을 돌파한 원조 해상 국제택배 서비스다. 그리고 캐나다 미국간 직영 물류 서비스가 정착이 되어 밴쿠버, 위니펙, 캘거리, 토론토 등지에서 미국으로의 이사 서비스 또한 많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백의 장점은 많은 짐을 알뜰한 비용으로 국제택배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한국에서 캐나다 밴쿠버 기준 한 가방당 최대 35kg까지 4단 이민가방 드림백 이용 시 13만 9천원(추가 1Bag 당 10만 9천원), 개인가방 또는 박스 이용 시 12만 9천원(추가 1Bag 당 9만 9천원), 캐나다 밴쿠버 기준 한국으로 보내려면 $179 (추가 1Bag 당 $99)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한된 항공화물 보다 많은 짐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
또한 드림백 운송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화물의 파손 방지를 위해 2중 패킹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포장 회수된 드림백을 전용 박스로 2차 포장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이처럼 고객이 필요로 하는 해외 운송 서비스를 통해 현대해운은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대상 3년 연속 수상에 이어 2011년부터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7년 연속 수상했다.
현대해운 캐나다지사 관계자는 “현대해운은 현재 시장점유율 1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최대 해외 법인망 운영 및 전문적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편의성을 크게 높여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운송 서비스 개발과 안전성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현대해운 캐나다지사
#119-1551 Broadway St. Port Coquitlam, BC V3C 3N9
604-47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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