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태훈·기태·현경씨…SNS로 문신 사진 올려 연결

42년 만에 상봉한 윤기태·현경씨…”문신 덕분에” (서울=연합뉴스) = 1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 시민의모임 사무실에서 윤기태(48·왼쪽)씨와 현경(44·미국 이름 사라 존스)씨 남매가 현경씨의 입양으로 헤어진 지 42년 만에 상봉했다. 이들 남매는 친아버지가 왼쪽 팔에 새겨놓은 문신으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태씨의 문신은 세월이 지나 흐릿해졌고, 현경씨의 문신은 어렸을 때 양부모가 지웠지만 이날 상봉을 앞두고 펜으로 그려 넣은 것이다. 2018.10.14

“살아있어 줘서 고마워요”…42년 만에 상봉한 남매 (서울=연합뉴스) = 1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 시민의모임 사무실에서 헤어진 지 42년 만에 상봉한 윤태훈(49·하단 왼쪽에서 두 번째)·기태(48·하단 왼쪽에서 세 번째)·현경(44·상단 왼쪽에서 두 번째)씨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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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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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발다닥에다 새기시지..암튼 축하합니다.
참 잘됐네요~행복하세요.
축하 합니다!
웃는 모습도 오방떡 찍어내듯이 똑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