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후 아나(멕시코)=AP/뉴시스】미국과 멕시코와의 국경지대 티후아나에서 25일 국경을 넘으려던 이주자들을 향해 미국측이 최루가스를 발사한 가운데 온두라스 출신 이주자 1명이 강제방에 쓰러져 있는 옆을 멕시코 경찰들이 지나가고 있다. 멕시코 내무부는 이날 폭력적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이주자들을 즉각 추방할 것이라며 국경 통제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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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맞다. 멕시코 남쪽 국경을 강화해라. 1만명이상이 한꺼번에 들어와서 지나가는 곳을 쓰레기 천지로 만들고, 공짜로 주는 음식을 받아먹으면서도 음식불평하고, 미국국경을 지키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고소하는 황당무개한 저들이 니들 국민들에게 무슨 이익이 된다고, 입국을 허용했는가? 멕시코 니들 나라가 아무리 무법천지라해도, 그래도 국가면, 국민이 뽑아줬으면, 국민의 안녕을 생각하고, 잘 살도록, 경제를 살리고, 안전하게 지켜줘야지~ 이번에 새로 뽑힌 멕시코 대통령은 좀 나을것같은데~ 12월 1일이 되면 알 수 있겠지~
진작에 그렇게 생각하고 처리 했어야 했는데 넘 늑장 부렸다. 이제는 캐러밴들 넘어오지 않게 경계를 시작 했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