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의제 방해하고 대통령 사퇴 유도 획책
▶ 트럼프의 오랜 보좌진 2명 새 회고록서 주장

【AP/뉴시스】지난 4월28일 미 미시간주 워싱턴 타운십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측근 코리 르완도스키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설하고 있다. 르완도스키는 데이비드 보시와 함께 펴낸 회고록 “트럼프의 적들 : 불순 세력들은 어떻게 대통령직을 잠식시키는가’(Trump’s Enemies: How the Deep State Is Undermining the Presidency)에서 미 백악관과 의회, 법무부 및 정보기관들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제를 방해하고 대통령을 물러나게 하려는 적들이 포진해 있다고 주장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세상이 트럼프를 미워할수록 민간인들은 더 그를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