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전역 3~4배 늘어나, LAPD 단속 적발도
▶ 전년비 28% 증가, ‘음주운전’동일 처벌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김대중 미주재단 서부지회는 지난 6일 풀러튼 사무실에서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2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김대…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LA 케어교실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소망 …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월)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날 시의 시설 및 서비스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이날 시청,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고,…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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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마 가주 허용은 주민 투표로 승인된거란걸 알고 얘기해라. 개인적으로 민주당 별로지만 똑바로 알고 얘기하자. 대마보다 더 안 좋은게 술이다. 그런데 금주령을 해봤지만 안되잖아, 못하게 하니까, 마피아들이 더 돈벌게 만들어 주고, 마시고 싶은 사람들은 몰래 마시느라 돈은 더 쓰고. 음주 운전으로 사고가 훨 많다는거 기억하자. 대마뿐 아니라 각종 제약회사 약들도 똑같은 영향을 줄수 있으니까, 운전자는 그걸 알고 행동해야한다
마리화나는 나쁘고 술은 괜찮니?
민주당이 지배하는 주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소름이 끼칩니다. 이들은 소수계를 교묘히 이용하여 자신들의 정치적 이득을 보는게 목표입니다. 동성결혼 허락, 마리화나 합법화, 불법이민자 권익 옹호등 민주당표를 모르는것에 모든것을 걸었고 그들이 지배하는 도시들은 혼란과 무질서가 만연하고 기업들은 점점 사업을 하기 어려워지고 있네요.
대마초는 합법이고 술은 새벽 4시까지 쳐마실수 있고 아주 무법지대가 따로없네 미친정치하는인간들....이젠 무서워서 밤에 운전도 못하겠어
단지 주정부의 세수를 올리기 위해 위험한 마약사용을 허락했지만, 결국 마약관련 사고 수습과 수사 집행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세수증대 보다는 예산손실이 더 우려되는 상황이다. 마리화나가 의료용이라면 의사처방을 받아서 하도록 하면 될 것을 쓸데없이 다 풀어주는 바람에 문제만 더 유발하게 되었다. 머리에 들은 것 없는 의원들이 단지 로비스트들의 정치자금 후원과 자기 자신의 욕심 만을 생각해 이런 백해무익한 법을 상정해 일을 크게 만든 것 같다. 결국 피해자는 선량한 주민들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