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 한국당 겨냥 “독재자 후예” 비판… 황교안 참석 놓고 충돌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문 대통령 왼쪽 맨 뒤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는 김정숙 여사가 보인다. <연합>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미주 한인세무사협회(회장 장홍범)와 한국세무사 석박사회(회장 배정희)는 지난달 29일 수원 중부지방세무사회 강당에서 양국 조세 전문가 간의 긴…
‘한인의사 스키 동호회’(회장 조만철)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아카데미 미션(8803 Garden Grove …
5월 ‘전국 물놀이 안전의 달’을 맞아 어바인시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30분,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 센터(William Wool…
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지난달 26일 본당에서 이원준 목사의 제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가지고 새로운 4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상황을 잘 모르지만 정치인만 바뀌지 좋은 변화는 없는 것 같다.
뒤에서 5천명이나 되는 손님들이 기다리는데 한가하게 악수나 했다 안했다로 생트집 잡는 것이 너무 눈에 보인다.보나마나 교활한 넘이 공안검사 출신답게 두 눈을 휘번덕하니 위압감을 줬겠지.관상이 변한다더니 네 관상은 이미 변했으니 그만 집에 가서 애나 보거라.
황교안이고 김정숙이고 하는짓이 한국에 미래가 안보입니다. 황교안은 대통령 권리대행이라는 위치에 있을때도 아무것도 못한사람이 지금 왜 설쳐대는지, 그때 촛불 세력의 중심들이 누군지 몰랐다는것은 공안검사 출신으로 능력이 없는거였든지, 아니면 알고도 본인의 나중 출세을 위해 넘어간건지, 고영주 공안 검사가 2013년에 문재인은 공산주의자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남한이 공산화되는것은 시간 문제라고 했다가 재판까지 갔었는데, 그것을 몰랐다고요? 빨리 뒤로 물러나고 통설력이 있고, 리더쉽이 있는 새로운 참신한 인물로 대체가 답입니다.
오지말라는데왔다가고 악수않해줬다고 징징대고....어째 하는짓이....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