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10대 청소년 4명, 무차별 폭행에 강도짓까지…경찰에 체포
▶ 피해커플, 동성애 혐오에 경종 울리려고 사진공개…英총리도 위로

런던 레즈비언 폭행 사건의 피해자 멜라니아 헤이모나트가 공개한 피해 직후 사진 [멜라이나 헤이모나트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헤이모나트(오른쪽)가 크리스와 함께 7일 BBC에 출연해 사건 당시를 증언한 장면 사건 1주일 뒤에도 얼굴에 선명한 멍 자국이 보인다. [멜라이나 헤이모나트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지난 2일 천주교 샌디에고 한인성당 (주임 민광호 요셉 신부) 신자들이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FC와 로스엔젤레스 FC와의 경기…

지난 달 30일 SD한인여성골프회(회장 김영옥)가 주최한 골프토너먼트가 트윈 옥스 골프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참가자들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
오는 6월 2일, 샌디에고 유권자들은 장기간 비어 있는 비거주 세컨드 홈(여가주택)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주민발의안 ‘A’에 대해 찬반을 …
다음 달 9일(화) 오후 12시에 골프클럽 캘리포니아(3742 Flowerwood Ln, Fallbrook, 92028)에서 샌디에고 한인회 …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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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폭력과 증오는 반대합니다. 사랑과 관용을 베풀지만 진리는 고수!
동성애자 범죄자 불체자 무슬림 등등 지금 이런 적반하장의 사태가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넋놓고 있다가 안방까지 내주게 생겼다.
소수그룹인 동성애자들을 우리 사회가 배려하는 것은 옳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마치 자기들이 주인인양 퍼레이드를 하고 안하무인격으로 큰목소리를 내는 것은 옳지 않다.
원도사와 같은 사이비가 없어질 때 이 땅에 혹시 평화가 올런지도. 사랑, 평화 얘기하면서도 내편에게만 해당된다는...
天上天下천상천하 唯我獨尊유아독존 입니다, 모두(중생) 인간 어느누구도 동물이든 식물 무생물까지도 자기가 존중받을 쓰임을받을 사랑받을 가치가있다 즉 미워하거나 차별하지 말지어다. 물론 어떤 종교에선 어찌된 일인지 서가모니 지가뭔데 자기가 최고라 하느냐하며 해석을 잘못하며 말도 안된다고 하곤하지요, 그래서 종교 들이 없으면 "지구촌이 평화가 올거라" 까지 말을 하곤 하지만 종교지도자들 모두 모든 경을 전할때 선동 오해할소지를 전하면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걸 알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