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출마 정찬용 변호사
▶ 타운 내 셸터 저지 하며 “정치력 키우자” 도전 결심, 허브 웨슨 등 경쟁자 쟁쟁…후원금 10만달러 모금 기염
![[인터뷰] “공공부지에 주택 10만채 지어 노숙자문제 해결” [인터뷰] “공공부지에 주택 10만채 지어 노숙자문제 해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02/04/202002042052165e1.jpg)
LA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선거에 출마한 정찬용 후보가 4일 본보를 방문해 자신의 정책공약을 소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8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칼스배드 도시계획위원회가 솔크 애비뉴 인근 9.78에이커 부지에 5층 규모 397가구의 아파트 건립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해당 부지는 시…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 개표가 95.3% 진행된 가운데, 11월 본선에 진출할 상위 1~2위 후보들의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주지사 선거에서는 민…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시니어를 위한 단체 중 하나인 ‘OC한미시니어 센터’(KASA, 회장 김가등)가 최근 OC 교통국(OC…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공동 회장 이강열, 저스틴 리)은 오는 14일(일), 21일(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세리토스 리저널 팍…

한국 현충일과 한미동맹 추모 기간을 기념하는 추념식 및 타종식이 지난 6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및 베트남전…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최석호(스티븐 최)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한국계 미국인 베트남전 참전용사 예우 확대 결의안이 상원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 의원은 …
미주 한인사회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의 한 명인 이용기(사진) A&E 재단 이사장의 이름이 한국 대학 최초로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단과대…
광복회 LA 지회(지회장 김혜자)가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오늘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LA 한국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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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난 반댈세. I stop wasting $$$ running for nothing.
그래도 이사람이 한인타운쉘터들어오는것 막는데 최고의 공을 세운 사람입니다.
제대로된 정치인이면 첫째, Stop feeding them. 각종 종교 단체 구호 단체들의 무분별한 도움이 결국 그들이 길거리를 떠나지 않고 눌러 앉게끔 '도와' 준 것이다. 텐트를 과연 '누가' 제공 했는가? 둘째, 부랑자들 현황 조사를 해야한다. 그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으며 왜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지 조사해야 한다. 렌트가 너무 올라서 길거리에 나왔는다는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 듣는것도 지겹다. Skid Raw 는 ‘렌트 상승 사태’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현재는 그 범위가 너무 커져 통제불능 상태에 이르렀다.
부랑자들 대부분이 알코올, 마약 중독자들 그리고 정신적 육체적 병에 걸린자들이다. 치료가 필요한 이들은 병원으로 보내야 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직업 훈련을 통해서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 모든 것 들이 그저 집을 준다고 해결 되는것이 아니다. 그들은 집이 있어도 다시 길거리로 나와 구걸 할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수입 수단이기 때문이다. 태풍을 우산으로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다.
Homlessness has ALWAYS been part of American life. Nothing new. It's NEW when these drug addicts start invading into our personal lives by living next to our houses and on privately owned curbsides and sidewalks demolishing our rights to a "QUALITY OF LIFE" as law abiding tax citiz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