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산불 560곳‘역대급’… 연방 재난지역 선포
▶ 천둥·번개가 주범, 100만에이커 태우고 확산
![[인터뷰] “당뇨, 몸이 보내는 신호 잘 살펴보고 대처” [인터뷰] “당뇨, 몸이 보내는 신호 잘 살펴보고 대처”](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local_news/1768532397_local_news_image_0.jpg)
남가주 한인커뮤니티에 내과 전문의는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내분비 전문의는 흔하지 않다.내분비에 관련된 대표적인 질환은 당뇨, 갑상선 질환,…

어바인 시는 지난 13일 오후 시의회에서‘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래리 애그런 어바인 시장(8번째)이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에게 선…
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오는 30일(금)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검…
가든그로브 자매도시 위원회(Sister City Association of Garden Grove) 학생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소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이 센터는 매주 월요일-오전9…

차세대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을 목표로 활동해 온 한국어진흥재단이 2026년 제16기 이사회에서 유니스 이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하며 …

캘리포니아 태권도협회(CTU)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0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용호재 관장이 …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1945년생 해방둥이 모임(회장 최용자)은 지난 10일 해피 노래교실에서 신년모임을 열고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전남대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차흥주)는 지난 10일 아리수 식당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
미주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데이빗 곽)는 오는 26일(월) 오후 5시30분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 뱅큇홀에서 ‘2026 신년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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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산에 나무가지나 잔목을 안치워서 난 화재라고 주장하내요. 자기가 치우라고 경고 했는데 안치워서 생긴문제라고 지원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니.. 이번 북가주 화재는 온난화 떄문에 생긴 문제로 비구름이 와서 비가 와야 하는데 습도가 낮아 비는 안오고 번개만 만여회 발생하여 생긴 화재인데 이걸 청소 안해서 생긴 화재라고 하니 .. 뭔든 정치와 프레이밍으로 해결하려는 대통령 노답이네요
문제는 지구온난화에 의해 캘리포니아가 점점 말라가고 있다는겁니다. 기온은 기온대로 점점 올라가니 산불이 날수밖에요.
캘리에서 거주하면서 지진과 산불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는 문제점이자 중요한 숙제이지요.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해서 방지에 힘을 썼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캘리포니아의 여름은 산불과의 괴로운 싸움이 다음 한 세대는 계속 될 것같다. 불나면 쫓아가서 끄는 식의 후반응 방식보다는, 캘피포니아는 산불방지, 진화하는 인프라를 세워야할 듯하다. 캘리포니아는 기후변화를 포함하여 사회적인 이슈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진보적인 정책을 가지고 실천한 전통이 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 매연을 줄이기 위한 SMOG테스트 같은 것들이다. 산불방재에서도 선진정책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