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권 법안서 제안
▶ 비시민권자로 대체키로

지난 2018년 LA 컨벤션 센터에서 이민자들이 시민권 선서를 하고 있다. [ 로이터 = 사진제공 ]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최대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꼽히는 뉴욕시의 첫 무슬림·남아시아계 시장이자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조란 맘다니 신임 뉴욕시장이 새…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측이 미국이 바라는 대로 행동하는 한 미군이 베네수엘라에 주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욕포스트가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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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최상층만 모든것을 누리게 하는것은 공화당이죠. 공화당의 정책보면 최상층을 먹여 살리면 그 밑에 층들은 떨어지는 빵부스러기로 살게 되있다 입니다. 그래 트럼프가 최상층 유산세 면해주고 대기업들 감세해주니까 직원들 봉급이 올랐나요? 천만에. 이익본자들은 기업 주주들이었읍니다. 기업들 돈 들어오면 절대 직원들에게 안 풉니다.
차별을 없앤다는 미명하에 구별/구분하는 것을 없애면, 시간이 갈수록 시민들의 분별력이 떨어지고, 결국 공산화의 과정의 한 부분이 될 것이다. 니것내것 구분도 없어지고 니집도 내집, 니돈도 내돈, 성별도 없어지고, 종교도 이 신이 저 신이고. 선과악의 구분도 모호해지고. 모든게 획일화될 것이다. 잘 생각하여보라. 이런식으로 가면 자라나는 다음세대들이 과연 제대로 사리분별을 할 수 있으이라 생각하는가. 인류문명을 망조로 이끄는 정책들이다. 다 우민화시키고 가난하게 만들고, 최상층만 모든 것을 누리는 공산/통제사회로 가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