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 방문중 아시아계 지도자들 만날 예정…범행 동기엔 여전히 신중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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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제일 미국답다라는게 함정
미국인 답지 않다고? 오랫만에 바이든과 견해가 다르다. 요새 벌어지는 일들이 가장 '미국다움'이다. '미국다움'에 대한 표준을 현실화 해야한다. 1)트럼프같은 걸레인간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정치; 2)저질인간을 지금도 지지하는 멍청한 보수주의와 종교; 3)인종, 소득 등으로 완전히 양극화한 사회; 4)방종을 자유로 오해한 수준낮은 민도; 5)굴신, 보신하는 간신으로 가득한 공화당; 6)세속화의 진행으로 근간을 잃어가는 민주당 etc.. 이게 현실화된 미국의 표준이다. 현실을 정확히 이해해야 개선이 가능하다. 바이든과 견해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