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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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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뽕가는 미국..집에 강조가들었어요 먹 훔쳐가요.. 그건 본인이 알아서 보호해.. 죽기싫으면 그냥 다줘..크하하하하하 미국 뉴딜정책에 경찰반응..
떼강도가 유행인 이유는 강도들이 경찰들의 무능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부패하고 썪어 문드러진 미국 경찰들......총으로 사람 죽일 줄만 알았지 범인 검거율 세계 최하위 세금 먹는 하마들
떼강도의 기승은 당연한것이다. 켈리포니아에서 경범죄는 이제 구속 사유가 안된다. 경찰이 잡으면 citation만 발행한다. 도둑질을 하는것은 경범되이니 이제 당당하게 어디든지 털어도 문제될것이 없는 세상이 켈리포니아이다. 집에 ㄷㅎ둑들었다고 신고하면 경찰이 오지 않는 세상이다, 경찰의 잘못이 아니라 법의 문제이다. 캘리포니아는 이제 서부개척시대와 비슷한 상황이다.
ㅌㅌㅌ 병에걸린 원도사 민주당 앞제비
이게 미국이냐? 이게 나라냐? 민주당이 원하는 미국이 바로 이런 모습이냐? 듣도 보도 못한 제3국 이야기도 아니고 이게 뭐냐? 아직도 민주당 지지하는 인간들은 진짜 뇌가 있기는 있나? 진짜 욕나온다. GSGG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