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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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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등산로 너머로 남북전쟁 이전의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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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yungkim27

    소싯적에 주로 회현동 시장에서 야매?로 나오던 미 군용 장비를 등산장비삼아 산을 오르던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의 가볍고 발전된 장비라면 어디든 못 갈데가 없어 보이긴 하지만 거의 80 이 가까운 나이에 스스로 기가 죽어 읽기만 하며 상상으로 즐깁니다. 정박사님도 대단한 노익장이십니다. 갈림길 사진들도 잘 마련하시어 등산 가이드 북을 출판하실 준비도 하시길 소망해 봅니다.

    02-12-2022 19:02:0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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