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러 밀월에 냉전 이후 국제질서 변화…WSJ, 군비증강 등 필요성 제기
![[우크라 침공] 유일 초강대국 위치 위협받는 美…국제전략 수정할까 [우크라 침공] 유일 초강대국 위치 위협받는 美…국제전략 수정할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2/02/24/20220224145445622.jpg)
정상회담하는 시진핑(왼쪽)·푸틴[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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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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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
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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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초강대국 위치를 위협받는 미국이 아니라 초머저리 사기 대통령을 보여주는 바이든이 문제겠지요.바이든같은 머저리가 1년만에 나라가 이꼴이 됐으니 앞으로 미국은 참 큰일입니다.오바마8년 휘청거리다 그나마 트럼프때문에 좀 살만한가했다 이게 사기쳐서 올라온게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드는거 보면
올것이왔네….지난 4년동안 얼마나 많은정보를 러시아에 보냈을까?… 그 걱정을4년간 했는데 현실이 되었으니…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미국이 2개의 전쟁을 같이할수있는 초 강대국이라는 말은 이제는 허황된 이야기다. 미국은 이제는 전쟁에 개입하기 힘들다. 전쟁에 참여할 군사도 모자른다. 2개의 전쟁한다고 국민들 동원하면 싸우러 나갈 젊은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 미국이 드론이나 로봇군인에 투자하는 이유도 그러하다. 잘사는미국의 국민들이 파병되어 남에 나라가서 죽도록 싸우겠는가? 러시아의 도발이 성공하면 중국도 가만이 있지 않을것이다. 두 악당국가들이 합심하면 미국혼자서는 막을 방법이 없다. 문제는 미국의 혈맹국가도 이젠 미국의 믿지 않는다는것이다.
It took 200 years to become the most powerful and influential country in the world but it will take only one day to collapse.............just like the Rome
결국 바이든의미국.적국들1년반정도 간보다.혹시나했는데역시나.치매노인바이든의미국.얏잡아보고.이때가기회다.침공하는구나.이것이대선의결과.리더가허약해보이면.이 꼬락서니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