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강도 대치극 현장
▶ 올림픽 일대 전면 차단, 인근 업소들 영업 지장…“총든 강도였다면” 아찔

13일 뱅크오브호프 올림픽/버몬트 지점 은행강도 용의자가 체포된 모습. [박상혁 기자]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
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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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나서 그렇지 사실 들은바로는 직원이 소리를 질렀단다. 내가 알기로는 은행에 강도가 들면 조용히 가지고 있던 돈을 담아 주고 떠난 뒤 벨을 누르고 인상 착의 진술을 위해 다른 직원과도 얘기하지 않는 것이 메뉴얼인데 소리를 질렀다?그 직원들 죽을 수도 있었다. 근데 한국일보는 무슨 근거로 침착이라는 단어를 쓰지? 무슨 관계냐? 이것도 언론이라고...
적어도 서부시대때에는 즉결 처분이라는 명목으로 교수형을 실행했는데 아랍국가 같이 공개 처형이나 태형으로 범죄자들이 다시 생각하게끔 법을 바꾸었으면 하는게 현재 소망으로 남아 있을 정도이네요.
바로 코앞이 올림픽 경찰서인데 이런일이 벌어진일이 얼마나 범죄자들이 겁이 없어졌는지 알수 있다. 경찰들도 이젠 사무원처럼 일을 한다. 열심히 범인잡거나 범인예방에 적극적이면 인권단체들이 블고 이러나서 소수계 인권 유린한다고 들고 일어서니 당연히 영혼없이 일할수 밖에 없다. 진보들의 목적은 간단하다. 기존의 기득권들을 부정하고 기존 질서를 부정하여 자신들이 기득권이 되는것이 목적이다. 거기에 들러리 서주는 인간들이 비영리 단체, 인권단체들이다. 악어와 악어새 관계로 살면서 사회를 파괴하는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