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주 앨런 아웃렛서 한인부부·3세아이 희생
▶ 총 8명 사망·7명 부상…백인우월 범인 사살돼

한인 일가족 4명 등 총 16명의 사상자를 낸 텍사스주 앨런 아웃렛 총기난사 현장에서 사건 다음날인 7일 주민들이 십자가와 꽃다발을 놓으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로이터]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제 발표된 WP/ABC 여론 조사: 트럼프 49% 조바이든 42%. 민주당원 58%가 조바이든 않찍겠다고, 조 바이든 업무 수행 지지율 36%. 좌파 안론 여론조사가 이정도먄 실제로는 30%.
자고로 옛말에 임금이 덕이있어야 국민들이 평안하다 했거늘, 백돼지란 임금놈은 덕은커녕 "독"이 철철넘쳐흐르고, 마이크만 잡았다하면, 선동질에 백인우월주의를 부추기는 개소리만 하는 잣같은 새퀴. 암튼 백돼지이후로 미국의 민주주의는 200년후퇴했음은 물론, 같은 공화당의 위대한 대통령 링컨이 만들어놓은 민주주의의 초석을 부숴버린놈이다. 단 1 %의 증거도 없이, 오늘도 부정선거, 선거를 도둑맞았느니, 잣같은 소리만 지껄이는 및놈
오늘의 미국을 만든건 기독교를 바탕으로 정직 하고 근면 하게 일했던 백인들 입니다. 이민자의 난입으로 인한 정체성이 상실 되고 평범하고 애국적인 백인들을 백인 우월주의자로 매도하는 좌파 언론의 프레임 씨우기에 백인들이 분노 하는건 당연한 것이다. 민주당이 해마다 500만씩 넘어오도록 눈감고 있는건 결국 히스페닉 표를 늘려 장기 집권을 위한 포석 이지 미국을 위해 아무런 이익이 없다. 우리 한인을 공격 하는건 흑인과 라티노지 백인 우월 주의자가 많은가? 현실을 직시 해야 진짜 미숙 시민이 되는거고 여기 사는 우리 후손을 지킬수 있다.
YBMaster님 지적에 100% 동감합니다 백인우월주의를 주추켜 미국을 양분화시킨 트의 책임과 그를 추종하는 저열한 무지랭이들
이모든게 백돼지시키 이후에 뿌려놓은 음모론과 백인우월주의를 부추겼기때문에 일어난일이다. 한나라에 정상에 있던놈 조차도 걸핏하면 남탓을 하고, 본인에게 불리하면 남탓/가짜뉴스로 돌리는 ********* 세상풍토를 조성해놨기때문에 백인으로 태어나 루저로 전락한놈들은 걸핏하면 남들때문에 내가 패자가 됬단 현실을 느낄때쯤 총들고 거리로 나가서 무고한 사람들에게 총질을 해데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