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나연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IM NAYEON’(아이엠 나연)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POP!’을 비롯해 ‘NO PROBLEM’, ‘LOVE COUNTDOWN’, ‘CANDYFLOSS’, ‘ALL OR NOTHING’, ‘HAPPY BIRTHDAY TO YOU’, ‘노을만 예쁘다’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2022.06.24 /사진=스타뉴스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근무하고 있는 한인 앤 조 검사가 OC 수피리어 코트 판사에 도전한다.OC 출신인 앤 조 검사는 18년동안 검찰청에 근무하…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지난달 28일 서니힐스 고교에 수업을 하고 있는 남가주 풀러튼 한국학교(교장 신춘상)를 방문해 교장과 교사, 학부모들…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풀러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LDVE’는 오는 26일(일)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340 W. Commonwealth Ave…
라팔마 페스티벌 퍼레이드 오픈카 대여 주민 찾아라팔마 커뮤니티 서비스국은 오는 25일(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라팔마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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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누나를 찾으려다 개근상을 타지 못한 동생. 대학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했지만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절대로 그런 곳에 발을 들이면 안된다고 했음.
2015년 갑자기 사라진 나연! 사라지기 전 나연은 그 길이 과연 옳은 길인지 판단을 할 수 없어 아빠의 카드를 부산 여러 곳에서 사용하며 부모를 불렀던 것으로, 자신을 살려 달라 빼내 달라고 소리 지르는 듯했다. 방을 얻어준 곳이 아닌 곳에서 아빠카드를 사용해 찾으러 갔지만 카운트 직원이 거짓말을 했다. 동명이인이 있기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아닌것 같다고하며 부산영화제 참석할 사장님이라고 했다 경찰과 동선을 추적한 결과 그 호텔의 편의점을 나가 호텔B동으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해 주고 가버렸다. 성인이라도 찾아줘야 되는것 아님?
아이돌 하려면 돈이 들어 간다면 학업에 충실해야 될 나이에 학원식으로 준비생? 신종 돈벌어 먹는 수단도 가지가지네요. 누가 아이돌 하고 싶겠어요? 무모 등꼴 빼먹는 격인데! 부모는 자녀의 특기가 나타나면 그것을 키워주려고 노력하는데, 자녀들이 많다면, 공부를 잘한다면, 차선책으로 공부의 길을 선택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검은 손을 잡을 필요는 없다. 나연이는 부모가 원하는 학업을 마쳤고, 진로는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의구심! 첫째, 서울동부지방법원 13민사부(최용호) 신존인물인지 확인요망. 둘째, 이미 판결이 확정돼 종결된 것이라 할지라도 연예인 얼굴에 먹칠한 격인데, 알아보지도 않고 이런 말도 안돼는 기사를 내보내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것. 셋째, 2004년에 나연이 9살이라면 연예인 꿈도 꾸지 않았을 나이고, "부모 몰래 아이돌 하려면 이정도는 해야지"하며 유트브 영상으로 홍보한 JYP. 넷째, 어머니의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라는 남자의 신원이 확실하지 않음. 없이 살아도 부모가 자녀들 교육자금 대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악용한 점.